● "GTX-A 노선 실제 이용한 뒤 나오는 평가 따라 집값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GTX-A(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개통 시점이 내년 3월로 확정되면서 20억 원을 뚫은 동탄신도시 집값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GTX-A 노선을 실제 이용해 본 뒤 나오는 평가에 따라 개통 이후 오히려 집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8일 뉴스 1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실(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동탄신도시에서 20억 원을 웃도는 최고가 거래가 2건 나왔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102㎡(41평)가 지난 9월 7일 21억 원에 거래된데 이어 화성시 송동에 위치한 '동탄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전용 116㎡(45펑)도 20억 원에 팔렸다. 3월 개통 예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