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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용자들, 이제 윈도우 PC에서도 문자, 전화 할 수있다.

MC_간담상조 2023. 5. 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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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용자들도 윈도 PC에서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됐다.

 

15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늘부터 모든 윈도 11 이용자들은 '폰링크' 앱을 이용해 아이폰과 연동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전 세계 85개 지역에서 35개 언어로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윈도우 PC에 있는 '폰링크(한국어명 휴대폰연결)' 앱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의 연동만 지원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아이폰 이용자도 편하게 PC카톡을 사용하듯 컴퓨터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블루투스를 통해 이 서비스와 연결되기 위해 아이폰에 먼저 MS가 제공하는 '링크 투 윈도우'앱을 깔아야 한다. 앱을 실행하고, PC에서 '휴대폰 연결' 탭을 열어 표시되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연동된다.

 

PC와 아이폰 연동이 끝나면 PC에서 아이폰에 뜨는 문자, 전화 알람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컴퓨터로 걸려온 전화를 받거나, 문자에 답장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아이폰과 연동했을 때 전화, 문자는 오직 1:1인 경우에만 송수신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안드로이드 폰 이용자들인 그룹채팅이나 그룹 전화를 윈도우에서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비해선 서비스에 제한이 있는 것이다. 또 안드로이드 폰처럼 스마트폰에서 작동하는 앱을 PC에서 그대로 보여주는 '미러링'을 할 수도 없다.

 

CNBC는 "아이폰을 윈도우 PC에 연동시키지 못하는 젊음 구매자들이 윈도우 PC대신 맥을 선택하는데 큰 도움을 줬었다"며 MS가 이 같은 장벽을 제거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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