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site-verification=Q_QzpMgdWO8UkPI2zlknpci-mAL1tmyBPU7wPQYNhNk 직방 이용자 10명 중 6명 "내년 상반기 내 집 살 계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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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이용자 10명 중 6명 "내년 상반기 내 집 살 계획 있다."

MC_간담상조 2023. 6. 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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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0 뉴시스

기준금리의 연이은 상승으로 대출이자 부담이 커졌지만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는 주택을 매입하려는 의사가 2년 만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3 부동산 규제 완화 대책'의 영향으로 상반기에는 아파트 급매물이 거래되면서 거래 변화가 일어난 곳도 있으나 아직 금리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애플리케이션(앱) 접속자 1056명을 대상으로 물은 결과 68.7%가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주택을 매입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해 11월 같은 질문에 '있다'라고 답한 이들이 60.2%였던 것에 비해 8.5% 포인트(p)나 상승한 결과다. 당시 기준금리가 오르는 기조였고 가격 하락이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겹쳐 주택 거래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현재 여전히 금리는 여전히 높지만 동결된 상태이고 급해 거래가 이뤄지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매수를 고려하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지역별로 지방(74.7%) 인천 (73.4%) 지방 5대 광역시(68.5%) 서울 (67.5%) 경기 (65.4%) 순으로 매입 의사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모든 지역에서 매입 의사가 커졌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주택을 매입하려는 이유는 '잔, 월세에서 자가로 내 집마련'이 47.4%로 가장 많았다. ◆거주 지역 이동(18.2%) ◆면적 확대, 축소 이동(12.6%) ◆시세 차익 등 투자 목적(9.7%) ◆거주 구성원 변경으로 합가, 분가 등 (6.6%)◆임대 수입 목적(2.2%) 등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조사 때 보다 '전, 월세에서 자가로 내 집 마련'과 '시세 차익 등 투자 목적' 응답 비율이 각각 2.5% 포인트, 3.5% 포인트 증가해 실거주 매수와 투자 매수 의향이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주택 매입 계획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 중에선 그 이유에 대해 '주택 가격이 너무 비싸서'로 답한 이들이 31.1%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락세를 보이며 저가 매물이 거래되고 가격이 하향 조정됐지만 아직도 주택 가격이 높다는 인식을 가진 수요자들은 매입을 꺼리는 것으로 보인다. ◆향후 가격이 하락할 것 같아서(21.1%) ◆거주, 보유 주택이 있고 추가 매입 의사가 없어서(18.4%) ◆전반적인 경기 불황(12.7%) ◆대출 금리 인상 부담이 커서(11.8%)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말에는 '가격이 하락할 것 같아서'가 33.0%로 최다 응답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을 차지했으나 지난해 말보다 응답 비율이 크게 줄었다. 올해 상반기 저가 매물 위주로 거래가 진행되고 국지적으로 반등을 보인 지역까지 나타나면서 추가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주택 매도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41.6%가 '있다'로 응답했다. 지난 11월에 조사한 결과보다 1.4% 포인트 상승했다. 지방 5대 광역시 (47.6%) 지방(47.5%) 인천(43.6%) 경기(40.0%) 서울(34.9%) 순으로 매도 계획 응답 비율이 높았다. 수도권보다 지방권역에서 매도 의사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급매 거래 후 가격회복을 기대하는 수도권보다 후발로 가격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지방권역에서 매도 의사가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주택 매도 이유로는 '거주 지역 이동'이 26.2%로 가장 많았다. ◆면적 확대, 축소 이동(24.6%) ◆주택 가격이 떨어질 것 같아서(13.0%) ◆대출 이자 부담이 커져서(11.4%) ◆차익실현, 투자처 변경으로 인한 갈아타기(10.0%)등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도 계획이 없는 이유는 '실거주(1 가구 1 주택)나 주택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가 50.1%로 가장 높았고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지켜보려고(21.6%) ◆매도 희망가격에 비해 낮은 가격 선에 매도해야 해서(13.9%) ◆주택 가격이 오르거나 회복되는 것 같아서(11.05) 등이 이어졌다.

 

올해 하반기 주택 매매시장 전망에 대해 대다수가 가장 큰 변수로 꼽은 것은 금리 변동이었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주택 매입 의사가 늘어나고 특히 실거주와 투자 목적 수요가 모두 증가한 만큼 지난 2~3년 수준의 급격한 가격 상승과 거래량 급증까지는 아니지만 저가매물이나 가격회복이 기대되는 곳 위주로 꾸준하게 거래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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