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이 사모펀드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청라국제도시 47층 규모 오피스텔 조성 사업 주체가 본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에 성공했다. 조달 규모는 총 1450억 원이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았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청라아트에프브이는 최근 1450억 원 규모 본 PF를 조달했다. 트렌치는 선순위 950억 원, 후순위 500억 원으로 구성됐다. 대축 기간은 2023년 11월 17일부터 2028년 2월 17일까지다. 선순위 대주단은 DB손해보험(300억 원)을 비롯해 교보증권이 발행한 특수목적법인(SPC) 250억 원, IBK투자증권 발행 SPC150억 원, 신한캐피털 100억 원, 한국투자부동산신탁 100억 원, IBK캐피털 50억 원 등이다. 후순위에는 DB손해보험(250억 원)과 한국투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