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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ETF 투자전략은?

MC_간담상조 2023. 3. 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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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탄소 배출권, 톤당 100유로로 정점 "단기보다는 중장기전략!

 

탄소 배출권 ETF(상장지수펀드)가 친환경 규제 강화 등 영향으로 한 달 새 최고 2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유럽탄소배출권 가격이 톤당 100유로(약 14만 원)로 정점을 찍은 상태에서 ETF의 상승세가 지속될지 주목됩니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추가 사승보다는 중장기적 전망에서 장책과 탄소 배출권 가격 흐름에 주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코스피 2% 내릴 때 '최대 21%' 오른 탄소배출권 ETF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종가 기준 코스피는 2.26% 떨어진 반면 글로벌 탄소배출권 선물 ETF의 수익률은 21.7%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유럽탄소배출권 선물 S&P(H) 18.68%, SOL글로벌탄소배출권선물 HIS(합성) ETF 18.51%, KODEX유럽탄소배출권 ICE(H) 18.27%의 수익률입니다.

 

이렇게 탄소배출권 ETF들이 높은 수익률을 내는 이유는 올해 들어 친환경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서입니다. 지난해 12월 유럽연합(EU) 의회 및 이사회는 탄소국경조정제도 법안을 잠정 합의했습니다. 같은 달 유럽 배출권 거래제도 개정안에 대한 잠정 합의도 이뤄졌습니다.

 

전문가들 "단기적 추가상승 어려워 중장기 전망 "밝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탄소배출권 가격이 한 번 정점을 찍은 만큼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천기훈 신한자산운용 ETF컨설팅팀 팀장은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가격 부담과 지정학적 요인으로 발생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이슈로 탄소배출권 ETF는 변동성을 보일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탄소배출권 ETF 투자는 여전히 전망이 밝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어 "탄소 배출권 공급은 지속해서 감소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다. 공급감소로 인해  장기적으로 관련 ETF가 수상향 할 것"이라며 "가격 조정이 올 때마다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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