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site-verification=Q_QzpMgdWO8UkPI2zlknpci-mAL1tmyBPU7wPQYNhNk 왜 자산 관리인가??

Today news

왜 자산 관리인가??

MC_간담상조 2023. 2. 27. 16:15
728x90

♠왜 자산관리인가?♠

 

※은행없이 금융맹주 꿈꾸는 삼성

 

삼성금융이 은행 없이도 5대 금융지주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덕분입니다. 삼성그룹의 금융 진출 포문을 열었던 삼상화재와 삼성생명은 지난해 2조 7천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했습니다. 삼성금융 전체 당기순익의 70.8%입니다. 보험 연구원의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보험 가입률은 95%입니다.

 

※보험영업 손실 투자 영업으로 만회

 

하지만 가입률 95%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보험업이 포화 상태인 것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지난해 삼성화재 보험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4천90억원 입니다. 반면 투자 영업이익은 2조810억원으로 2년 연속으로 2조원대를 올리며 보험 영업손실은 만회했습니다. 삼성생명도 지난해 마찬가지로 보험영업 이익이 증가 했지만 보험 영업비용이 더 많이 들어갔습니다.(적자) 반면 투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 가량 증가해 투자손익 7천900억원 가량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본업인 보험보다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돈이 더 많았습니다.

 

※은행이자 잔치 끝 

 

은행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5대은행 (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 지난해 까지는 고금리에 39조 4천억원 가량의 이자 이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누렸던 이자 이익도 올해부터는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진정 되면서 작년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금리 인상으로 대출 수요가 줄어든 데다, 부러난 대출에 따른 대손충당금도 준비해야합니다.

 

※결국 자산관리! 은행 조직 재정비

 

보험과 은행 모두 본업 입자가 줄어들면서 찾은건 자산운용 입니다. 위서 말했듯 삼성생명과 화재는 영업손실은 상당부분 투자와 자산웅용에서 만회한 만큼 자신 포트폴리오와 투자 방식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은행들도 디지털과 자산관리(WM)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진 우리금융 책임연구원은 "올해 국내 금융 환경 역시 지난해와는 달리 하반기로 갈수록 이자 이익 상승세가 둔화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 금융회사도 미국 금융그룹처럼 자산관리, 기업투자은행 부문의 영업 기반은 강화해 신속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mcmc_sehyun/

https://open.kakao.com/o/sXyvP0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