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리기에 앞서 한 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평소에 부자들이 신용점수가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반 서민들이 신용점수가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부자가 신용점수가 더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은행에 예금한 돈이 많으니까? 대출이용을 하지 않았을 거니까? 담보할 수 있는 재산이 많아서?
무조건 부자라고 신용점수가 높은 건 아닐 거고 각자 다른 이유로 점수 관리를 하고 점수 책정이 될 텐데
제가 생각하기에 그 이유 중 하나는 레버리지(대출)로 인한 신용점수 책정이 높아진 경우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신용점수 관리에 대한 글을 적었었습니다.
참고- https://grstcron.tistory.com/21
동반자를 얻기 위한 조건은 신용 점수?
동반자 나의 남편(아내)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한 번은 쓰게 되고 없으면 안 되는 대출도 인생에 동반자라고 하는데요. 대출을 받을 때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담보도 중요하지만 담
grstcron.tistory.com
위 글에 신용점수 지키는 법부터 신용점수 관리하는 것까지 전반적인 걸 적었다면
오늘은 그중 하나인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게 왜 신용점수 관리하는 방법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에 신용점수 평균은 1000점 만점에
600점 중반대에서 800점 중반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생각을 해볼까요? 대출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고 연체이력(통신비포함) 한 번도 없다는 가정하에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한 사회초년생이 왜 중간 정도밖에 안 되는 점수를 갖고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이 사람이 빚을 잘 갚는 사람인지, 이자를 잘 내는 사람인지 등 신용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용점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 뜻은 신용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는 말인 거죠.
즉 이 신용을 판단할 수 있는 신용 활동을 해야 은행에서 우리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생긴다는 겁니다.

위에 부자들이 신용점수가 높은 이유 중 하나를 레버리지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재테크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재테크에 최종 목표는 어디 인가요? 대한민국에서 재테크에 최종목표라고 하면
부동산 아닌가요?
부동산투자를 자기 자본으로 하는 분도 극소수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은 이 레버리지를 이용해 투자를 시작하십니다.
근데 신용점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은행에 내는 이자는 점점 줄어듭니다. 옛날에는 등급으로 나눠져 등급마다 이자율이 달라졌겠지만 지금은 1점에 따라 이자율이 높고 낮아집니다.
확실한 투자처를 확보하고 레버리지를 이용한다고 하면 0.1%라도 이자율이 낮아야 나의 수익이 올라가는 건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럼 재테크를 하면서 건물주가 되고 싶은 이유!!
결국 저희들이 원하는 건 불로소득입니다. 근데 당장 저희가 부동산에 투자를 할 수 있나요?
어느 지역 어느 건물에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꽤 큰 목돈이 필요하겠죠?
그럼 이 목돈을 모으면서 신용점수까지 오르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신용점수가 높은 부자들은 적은 이자를 내고 레버리지를 이용을 하죠,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돈이 많은 부자들은 정작 이자를 내는 비용이 적지만
평생 대출 한번 안 받다가 필요한 순간에 대출 한 번 받으면 이자를 더 많이 내는 겁니다.
저희 힘으로 기준금리를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은행에서 저희의 신용을 보고 책정하는 가산금리만큼은
저희 힘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건 이용을 해서 우리의 삶을 더 여유 있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에 상황에 맞지 않는 너무 무리한 대출은 절대 금물입니다!!
https://open.kakao.com/o/sXyvP0af
https://www.instagram.com/mcmc_s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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